스타킹 벗을때(3)
형들 오늘도 작품 촬영이 있었어.
하다보니 여주인공이 너무 배가 고파서 밥좀 먹고 하자고 하더라고
근데 내가 무슨 수입이 있어야 말이지
그냥 편의점에서 신라면(작은거)에 참지마요 하나 때리라고 했어
성공하기 전까지는 다 이렇게 고생하는거잖아
자 그럼 오늘의 작품들 올려볼께~

감독님 돈 좀 써요


기본적으로 사람은 겸손해야해.
이렇게 겸손한 포즈로 나를 바라봤으면 좋겠어
형들도 그렇지 않아???
다음은 유행하는 챌린지
법치국가 챌린지를 찍어봤어
형들은 다 착하게 살잖아 그치??
다들 죄짓지 말고 살게~






오늘은 여기까지야.
마지막 무대인사 하고 내려가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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