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개 민머리 으르신들... +_+;;;(5)
안녕하세요.
두달 전 88000km 정도 뛴 2018년식 그랜저 IG 2.4를 첫차로 구매하였습니다.
심장병이 있는건 알고있었습니다만... IG는 예쁘니깐 과감하게 구매했습니다.
최근 D단에서 엔진 진동/소음이 실내로 강하게 유입되어 수리를 맡겼습니다.
마운트쪽을 의심했는데, 역시나 마운트+흡기 카본 누적 문제였습니다.
오늘 수리 진행한 대략적인 작업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엔진, 미션 마운트 + 롤로드 교체 (보증수리)
-. 서모스탯 교체 (보증수리)
-. 흡기계통 클리닝 (사비)
수리 이후 진동/소음은 거의 줄어들어서 대만족인 상황입니다만,
1시간 씩 2회 운전 이후 자택에 주차 해뒀을때 엔진 룸에서 고무? 플라스틱? 타는 냄새가 확 올라오더군요.
2회 운전 모두 같은 냄새가 나는 상황이고, 다른 증상은 확인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수리 맡기기 전에는 해당 냄새를 맡아본 기억은 없습니다.
혹시 정비소 방문 이후 같은 증상을 경험해보신 분이 있을까 해서 질문드립니다.
키아크나인
완전볼희
증기징어
올뉴밀몽이
SI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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