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칠행님 닉 동의어(3)
알바 *_*
없던 인간혐오가 생기는 경험이었습니다.
통제는 커녕 방치한 시끄럽게 뛰던 아이들
우르르 몰려와서 동선이나 세팅된 좌석 다 무시하고 빙 둘러앉아 커피나눠마시던 노인네들
똥 기저귀 안보이게 짱박고 떠난 엄마
기타 블라블라
하나 느낀 건
imf 직전에 있던 엘리베이터 걸 또는 백화점 인포걸 같은 업무였던 경험이었다는 점이고
뭔가 위태위태하다는 생각이 들었슴다. *_*
결론.
커피는 맥심이다.
알바 *_*
없던 인간혐오가 생기는 경험이었습니다.
통제는 커녕 방치한 시끄럽게 뛰던 아이들
우르르 몰려와서 동선이나 세팅된 좌석 다 무시하고 빙 둘러앉아 커피나눠마시던 노인네들
똥 기저귀 안보이게 짱박고 떠난 엄마
기타 블라블라
하나 느낀 건
imf 직전에 있던 엘리베이터 걸 또는 백화점 인포걸 같은 업무였던 경험이었다는 점이고
뭔가 위태위태하다는 생각이 들었슴다. *_*
결론.
커피는 맥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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