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쿵덕쿵 으르신(5)
벌이가 현찮아서 직접 잡아묵네요
적당히 잡아서 부모님 드리고
친구, 마눌 지인들 나눠주고 저도 한점 먹어봅니다
부모님댁에 사진에 보이는 거 딱 3배 드리고
울집은 조금 가져와서 11집 나눔하고 남은 몇마리 썰어먹어봅니다
육괴기가 먹고 싶은데 벌이가 현찮아서 바닷가에 가서 직접 잡아묵네요
벌이가 현찮아서 직접 잡아묵네요
적당히 잡아서 부모님 드리고
친구, 마눌 지인들 나눠주고 저도 한점 먹어봅니다
부모님댁에 사진에 보이는 거 딱 3배 드리고
울집은 조금 가져와서 11집 나눔하고 남은 몇마리 썰어먹어봅니다
육괴기가 먹고 싶은데 벌이가 현찮아서 바닷가에 가서 직접 잡아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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