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달은 2.5mg로 시작했었습져
부작용이랄것도 없이 아무렇지도 않았었슴니다
처음엔 효과가 없는 것 같아서 그냥 돈이 아까워 참는 느낌이었져
그 뒤에 어찌저찌 시간이 흐르고
뒤돌아보니 효과가 있었던것인지 생각보다 많이 안먹게 되어
첫달 94kg까지 빠지더군여
그리고 두번째 달 5월
점점 효과가 줄어들고 입이 터질랑말랑 하는것이 느껴져서
5.0mg로 증량해서 맞아봤슴다
확실히 효과는 더 있는 것 같더라구여
아예 안먹고싶다 수준이 아닌 그냥
배고픈데... 참아보자 참을만하네 이정도 수준임니다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움
5월 13일 현재
89.5kg 까지 빠졌습니다만 문제가 생겼슴니다
이게 일요일날 반찬으로 나온 간장새우장 먹고 이런건지
아님 마운자로 부작용인지 모르겠으나
하루종일 설사 하고 속이 뭔가 술먹고 다음날 아침 살짝
토할 것 같은 불편한 기분이 드는게 이틀정도 되었슴니다
설사가 묽은 변이 아닌 그냥 아예 물을 소변보듯이 쭊쭊 싸댐니다
새벽에도 화장실 가서 물 뿜고 누우면 한 30분있다 또 꾸르륵
거의 새벽에 제대로 잠을 못잤네여
배에 통증이 있거나
등에 통증이 있거나 그런건 아님다
그냥 물똥 찎찎 하는것과 속이 약간 불편한 토할거같은 그 기분이
몹시 옳지않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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