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타 디엣지 1.5T 히터박스 보증수리 이후 상황 공유합니다.
대전 하이테크에 차량 맡겨서 히터박스 보증 교체 받았고,
3월 25일 밤에 차를 출고받았습니다.
출고 직후부터 시동 걸 때마다 “찰랑거리는 물소리”가 났는데,
대여받았던 전기차 타다가 다시 내 차 타서 그런가 보다 하고 넘겼습니다.
대전에서 논산 집까지 운행했고, 도착 당시에는 밤이라 추가 확인은 못 했습니다.
다음날(3월 26일) 논산 → 부여 출근하면서도
여전히 시동 시 물소리 나고 엔진 소리도 평소보다 크게 느껴졌습니다.
회사 도착해서 보닛 열어보니
연기가 올라오고 부동액이 새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바로 대전 하이테크에 연락했더니
가까운 블루핸즈에 방문해서 점검받으라고 안내받았습니다.
블루핸즈 입고 후 점검 결과
냉각수가 약 2.5L 부족한 상태였고,
누수 부분 조치하고 냉각수 보충 진행했다고 합니다.
현재 블루핸즈에서는 엔진에는 큰 이상 없다고 하고
출고 가능하다고 하는 상황입니다.
이 정도 상황이면 그냥 타도 괜찮은 건지,
아니면 추가 점검이나 요구해야 할 부분 있는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차량에 정이란 정은 다 떨어졌네요
13BH380
호떡왕
올뉴밀몽이
IMPPIPE
13레희15인치
쫀득한찹쌀방댕이
검둥개
끔찍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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