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멀찌감치 띄워 주차했는데(61)
간만에 깨톡으로 안부 좀 물었더니
갑자기 씅을 내며서
바지에서 주섬주섬 흉기를 꺼내서 위협을 하시는데 지릴뻔했네여
자기는 ㅂ알도 여러개 있다고 막 그러고
심지어 진짜 씅나면 저거보다 더 큰것도 보여 준다고 하시네여
그러더니 깨똑으로는 화가 안 풀리셨는지 퇴근길에 찾아오심
인사 박자마자 바로 또 바지에서 꺼내서 실물을 보여주시는데
와~ 진짜 우람하고
ㅂ알도 여러개 있더라고여
간밤에 손으로 살살 돌려가며 만져 봤는데
묵직함과 단단함이 이 세상께 맞나 싶었네여
내가 가진것 보다 서너배는 커 보이는데 진짜 자괴감이 어우야
크으 위풍당당한 자태 보소
앞으로 쉬메탈으르신께 안깝치도록 노력은 해본다 합니다
노력해도 안되는건 어쩔 수 없지여 ㄷㄷㄷ

기품격조
슈퍼모타드
끔찍가츠
창문열고팔걸치기
투자의책임은본인
검둥개
쫀득한찹쌀방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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