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켰다(1)
안녕하세요.
올해 처의 첫 도전으로 버스킹대회 참가해 봤습니다.
물론 급하게 준비해서 미흡한점은 많으나 코로나로 숨통이 막히던시기
저에게는 조금은 의미이쓴 도전이 아니였나 싶어요.
강릉의 아름다운 바다와 좋은음악을 듣고 있으면 조금은 힐링된 느낌도 받네요.
힘들고 지치는 일상의 연속이지만 그래도 좋은날을 희망하며
화이팅들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youtu.be/ZQ7J-AXmXGo
안녕하세요.
올해 처의 첫 도전으로 버스킹대회 참가해 봤습니다.
물론 급하게 준비해서 미흡한점은 많으나 코로나로 숨통이 막히던시기
저에게는 조금은 의미이쓴 도전이 아니였나 싶어요.
강릉의 아름다운 바다와 좋은음악을 듣고 있으면 조금은 힐링된 느낌도 받네요.
힘들고 지치는 일상의 연속이지만 그래도 좋은날을 희망하며
화이팅들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youtu.be/ZQ7J-AXmXGo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