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루가 또 지나가네요(13)
022년 7월 17일, 인도 펀자브주 술탄푸르 로디 지역.
발단: 시크교 성지이자 평소 인근 마을의 하수가 유입되던 '칼리 베인(Kali Bein)' 강의 정화 사업 22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퍼포먼스: 바그완트 만 주총리는 이 강물이 얼마나 깨끗하게 정화되었는지 증명하겠다며 주변의 환호 속에 강물 한 컵을 직접 떠서 그대로 들이켰습니다.
결과: 퍼포먼스를 선보인 지 이틀 뒤인 7월 19일 밤, 그는 심한 복통과 구토 증세를 보여 뉴델리의 아폴로 병원으로 급히 이송되었습니다. 의료진의 진단 결과 원인은 심각한 위장 감염(장염)이었습니다.

댓글 11
쟈크마욜 오열중
인도인이라면 저거 마시고도 멀쩡해야지ㅋ
대장균 득실 ㅠ 만용 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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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형 군대 간다더니 벌써 전역하심? 와 방가워요.
쟈크마욜 오열중
대장균 득실 ㅠ 만용 부리네요
인도인이라면 저거 마시고도 멀쩡해야지ㅋ
깨끗한 생수만 마셨었나봄 ㅋㅋ
저 미친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물학 무기로도 사용 가능한 인도 강물을...너그 나라지만 창피한줄 알아라 ㅋㅋ
인도는 쓰레기 국가
그만큼 열심히 정화사업에 자신있었단거겠지 저 마인드만큼은 존경할만
후쿠시마산 농산물먹던 아이돌이랑 정치인들 생각나네요
인도에 명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