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발견한 파룬궁(9)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 투입된 김 경정은 지난 5일 시위 현장에서
시위대에 둘러싸여 “무전 해봐라”, “왕따냐” 등 모욕을 당했다.
이후 당시 현장 영상이 ‘테무(중국 저가 쇼핑 플랫폼) 경찰’이라는 거짓 프레임과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포되면서 2차 피해를 입었다.
시위현장의 한국경찰을 중국공안이니 테무경찰이니 매도하는데
중국노이로제에 걸린 환자네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 투입된 김 경정은 지난 5일 시위 현장에서
시위대에 둘러싸여 “무전 해봐라”, “왕따냐” 등 모욕을 당했다.
이후 당시 현장 영상이 ‘테무(중국 저가 쇼핑 플랫폼) 경찰’이라는 거짓 프레임과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포되면서 2차 피해를 입었다.
시위현장의 한국경찰을 중국공안이니 테무경찰이니 매도하는데
중국노이로제에 걸린 환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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