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7년 마르셀 뒤샹이 기존 미술관념을 깨트린 개념미술을 창시한이래
현대예술은 기존 각 예술장르에서 기존질서에서 예술작품을 즐기던 사람들을
순식간에 바보로 만들었죠.
미술 뿐 만아니라 무용,음악 ,시등
각 예술장르에서 현대의 명칭이 붙는 작품들은
설명이 없다면 난해하기 그지 없습니다.
이해하기 힘드니 접근 거부감까지 있어 더욱 더 괴리감이 생기죠.
유행음악부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기존 멜로디위주의 음악만듣다가
몸을 움직이게 하는 리듬위주의 현대 아이돌 곡은 전혀
저한테 받아들여지지 않네요
전형적인 꼰대네요 ㅎㅎ
넷플릭스에 "케데헌"이 런칭됐을때
10분정도 지나자 도저히 볼 수가 없더라고요
노래도 그렇고 만화영화라서 그런지 마음에 전혀 와 닿지 않더라구요.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읽으킨 작품인데 또 음악을 편견없이 듣는 사람인데
나는 왜 이럴까 하며 자조하고 있던차에
창작과비평 봄호에 "케데헌"을 분석한 글을 일고
내가 적응하기 힘들다고 그냥 지나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세대간의 소통에는 노력이 필요하죠
다시한번 "케데헌" 완주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사패산꼴데
Orb
카리스마4097
잘싸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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