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태국산 닭고기 입고 지연 여파…교촌치킨, 윙박스서 \'봉\' 빠진다(1)
드라마처럼
국가가 선생을대변하고
보호해주는게 너무부러웠다며
현실은 더참혹해 울면서
봤다는 소감이 줄을잇고
글로벌흥행 돌풍을 일어남
3일만에 비영어권 1위
전체 탑10 안에 진입
드라마처럼
국가가 선생을대변하고
보호해주는게 너무부러웠다며
현실은 더참혹해 울면서
봤다는 소감이 줄을잇고
글로벌흥행 돌풍을 일어남
3일만에 비영어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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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전교조나 인권단체들은 엄청 황당할듯..
어제 밤에 처음보는데 첫10분 정도 엄청 고구마였다가 김무열 등장하는 순간부터 속이 시원해졌네요.
선생님들.. 저거 보면서 대리만족이라도 좀 하세요. 보니깐 시원시원하긴 하더라구요.. 현실은 그렇지 못하지만.
매회 겁나 시원시원함 이성민배우님 진짜 교육부장관 하면 잘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모범택시보다 더 통쾌함 ㅋㅋㅋ
매화마다 종결되서 빠른전개로 끝내고 다음 참교육이 기다리니 보기편합니다.. 모범택시3는 한사건을 2주간끌었던거도있어서 지루했죠..
@소드마스터고길동 생각해보니 그런거같네요 ㅎㅎ 매회 마지막에 장관 브리핑도 굿 !
웹툰원작
일요일에 자리에 앉아서 끝까지 한번에 정주행 했습니다.근데 슬픈 현실에 너무 가슴 아픕니다...이건 국가가 잘못하고 있는겁니다.
저는 넷플로 매일 한편씩 봅니다
"적은 항상 내부에 있다" 여기서 웃긴거 제우스의 칼과방패 학생인권조례와 선생인권조례(없음) 골떄림 ㅎㅎㅎ
이 드라마로 인해서 촉법 하향조정되던가 없애던가.... 좀 개선되었으면 좋겟어여.. 촉법도 교도소 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