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시켜서..." 졸업 후 돈 빼앗긴 제자들
트럭 운전사, 금속 탐지기로 1.6억짜리 로마 황금 반지 찾아내
영화 ‘인디아나 존스’의 한 장면 같은 일이 영국 남서부 서머싯의 한 들판에서 일어났다.
CNN은 4일(현지시간) 취미로 금속 탐지기를 들고 다니던 전직 군인이자 트럭 운전사 케빈 민토(68)가 영국의 역사를 새로 쓸 만한 특별한 ‘로마 시대 황금 반지’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금속 탐지를 “모든 복잡한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시간”이라 부르며 취미를 즐겨왔다.
2017년 같은 들판에서 로마 시대 동전 무더기를 발견한 그는, 이듬해 군인 출신 동료들과 다시 그곳을 찾았다. 납으로 칠해진 관을 발견한 데 이어, 그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든 반지를 발견하게 됐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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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럽
화끈한청바지
슈팝파
모자무싸
진짜싼아이
걸인28호
댓글 10
우리나라는 유물 발견하면 뺏어감..ㅡ.,ㅡ
우리나라는 유물 발견하면 뺏어감..ㅡ.,ㅡ
위랑 아래랑 다른물건인데?
AI
@팩트체크하셨나요 누가 AI 아니라고 함? 물건이 다르다고...
아래는 ai잖아
ㅎㄷㄷ
유럽은 보물찾기 하는 재미가 있는듯..
유럽은 값어치가 엄청남...글로벌 값어치인데 울 나라는 국내용이라 넘 초라할 정도로 값어치가 없음 그마저도 국가에서 가져가버림
골룸 : 마이 프레셔어어어어스으으으~~~~
그러니까 저 양반들이 로마 시대 무덤을 파묘 하고 다닌다는 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