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얼마전 출시된 마티즈크레이티브 핑크색상입니다. 우선 전국에서 하나뿐인 헬로키티마크리입니다.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얼마전 스포티지로 운행중인데요, 신호위반카메라가 위치한 어느사거리에서 일입니다. 제 앞에 모닝이 정지선을 살짝 넘어서 정지를 하더군요. 그레서 전 아줌만데 후진하겟지라는 생각에 거리를 두고 정지를 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모닝은 후진등이 켜지면서 살짝 후진을 한 뒤 정지선에 마춰 서더군요. 그리곤 신호가 풀리길 기다렸고 드뎌 녹색 신호가 들어와서 출발 할려고 하는데...쿵! 아줌마가 또 후진을 하신겁니다. 제 생각엔 그 아즘마는 후진 > 파킹 > 후진 > 쿵....이렇게 된듯합니다. 처음 후진을 한 후 파킹에 기어를 둔 것을 잊어버리고 드라이브 넣는다고 한것이 후진을 한것이 아닐까....아직까지 미스테리^^ 아무튼....이제부턴 김여사입니다. 김여사께서 내리면서 하는 행동은....뒷목잡기!!! 헐~~~~~~.... 총각! 갈려는데 왜 들이받고 그래~ 어머 내차 좀 바 다 뿌셔졋네....등등....헐~~~~~~~~~ 참 어이없고 환장하고 블랙박스는 없고....제가 안박앗고 김여사님이 후진을 한겁니다~! 라고 말해도 제 말은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리고 김여사의 주장만 펼치시니....대략난감....이때!!! 길 가에서 버스를 기다리시던 50대 아저씨께서 한마디해주시니 ' 아지매가 디로 가노코 와 총각한테 머라카는겨~! ' 아저씨 고맙습니다 ㅠㅠ 훔...이야기가 길어졌네요. 아무튼 아저씨 덕분에 아줌마의 100과실인정으로(정말 힘들게 인정하시더군요) 이 사건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전 느꼈습니다. 아...이런일이 나에게도 일어나는구나...블랙박스는 선택이 아닌 필수구나.... 그런데...키티마크리때문에 금전적출혈이...ㅠㅠ
와이프에게 선물 한 핑크마크리를 소개합니다^^
핑크색을 좋아하는 와이프를 위해 기존의 흰색 마크리를 처분하고
핑크마크리를 구입했습니다. 금전적 출혈은...ㅠㅠ
아무튼 기뻐하는 와이프를 생각하며 일단 질럿죠 ^^;
2010년 7월 15일 인수 받고 찍은 한 컷입니다.
광고에서 보이던 색깔과는 사뭇 다른느낌의 핑크였습니다. 뭔가 밋밋한 느낌이었죠.
그레서 고민고민하다가 데칼작업을 하기로 맘 먹고 또 저질렀습니다.ㅎㅎ
어떤 디자인을 선택할지 고민하다가
'핑크엔 키티' 라는 생각이...그레서 헬로키티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완성된 키티입니다. 보는분들에 따라 관점이 틀리더군요.
우와~~...그리고 헐... 크게 두 종류의 감탄사가 들리더군요 ㅎㅎ
솔직히 와이프도 첨엔 좀 부담스러워 하더라구요^^ㅋ
그런데 2일정도 운전하더니 적응되었는지
완전 내스탈이라고 외쳐대는 마눌님^^;
그레서 실내도 헬로키티로 도배를 해버렸습니다.
여기서...헬로키티가 상당히 비싸다는걸 제 지갑을 통해 느꼈습니다. ㅠㅠ
요놈들은 방향제^^
얼마전 경북 안동에 위치한 어느 절에서 아침을 맞이하며 찍은 사진입니다.
높은 산 중턱에 위치한 절이라 그런지 아침풍경이 아주 멋지더군요.
와이프가 이 글을 본다면 정말 좋겠네요.
닭살스런 분위기와 멘트를 준비하고 무드를 잡으며 이렇게 말하고 싶네요.
'여보 용돈 좀 더줘....'
와이프가 요놈을 타고 다니며 비록 키티는 성질 났지만 항상 웃으며 안전운전을 할 수 있기를...^^
지루한 글 읽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추천 꼭 좀 해주세요^^
10점~~~!
mineroller
sup7747
미친라이더
꿍띠꿍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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