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참 말 많은 소형 SUV QM5 입니다. 요즘에 파격할인 하는거 보고 맘이 쓰라립니다ㅡㅡ; 좀만 더 참고 살 걸, 하는 후회가 쓰나미처럼ㅋ 그래도 아직은 볼 때마다 웃음나오게 하는 애마입니다.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아직까지는 발생된 사건 사고는 없네요ㅋ 앞으로도 없어야 되는데 말이죠.
저희 동네 정자에서 찍어봤습니다. 집 앞에 펼쳐진 거라곤,,,논과 밭..과수원뿐인 저희 동네ㅋ
어릴 때부터 저런 곳에서 자라 도시에 가면 답답해서 오래 못 놀고 바로바로 내려옵니다.ㅋㅋ
그래서 항상 촌놈 소리 듣는다는..ㅋㅋ
전면부 입니다. 쾨물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지만...나름 멋있어 보이지 않습니까??ㅋ
구입한 지 1년도 안되 F/L 되긴 하지만..현 삼성의 모습을 보면 지금 모델보다 많이 나아질 거
같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네요~파격할인하는 것만 솔직히 배아픕니다..
아담한(?) 실내 입니다. 출고 후에 손댄 건 전에 타던 차에서 옮겨 단 블박과 네비 매립이 전부입니다.
다들 좁다고는 하지만 오히려 전 아늑하고 좋습니다.ㅋㅋ 실내에서 가장 맘에 드는 건 큼지막한 비상
등입니다~눈에 잘 뛰고 사이즈도 커서 누르기 편하네요ㅋ
볼때마다 믿음을 주는 문짝 두께입니다. 아마 저런 요소들 때문에 실내가 좁아진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속이 비어있으면 아무 소용없겠지만요ㅋ
QM타기 전에 타던 제 첫 애마인 ef입니다. 첫 차라서 오래된 중고차임에도 불구하고
애지중지 관리하며 타던 차인데, 세월의 흔적을 이길 수 없어서 판매하고 QM으로
넘어왔습니다. 돈만 있으면, 평생 소장하며 지켜주고 싶었는데ㅋ 떠나보냈네요.
지금까지 제 잘난 애마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ㅋ

그랜져LPG
장보고온장군
수원장진호
백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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