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같은 차종으로 심하게 사고나서 폐차장으로 보내고 고민하던 끝에 가볍게 찰과상만 입게해준 지금 진둥이로 다시 오게된지 벌써 4년째네요~ 매일같이 손광택으로 닦고 기름발라주고 해서 겨우 새차처럼 만들어놓았지만 세월의 흔적은 어쩔수없나봅니다^^ 최대한 순정에서 벗어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만 달아보고 싶은것두 많구..아직 많이 미흡하네요^^ 일주일에 두세번 세차하니 테러도 많이 당해요ㅠ침도뱉구 이리저리 많이 긁고ㅠ 자기 차 처럼 남의 차도 아껴주면 좋을텐데.....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대전~당진간 고속도로에서 평소와 같이 130~140(요기는 차가별로없어서 ..아시죠??)으로 주행하고 있는데 전방에 나타난 루프스킨한 흰색 라프~~여친과 차이쁘다고 대화하면서 지나갔는데 룸미러를 보니 x침을 놓기 시작하는 라푸..ㅠ" 저 순정이에요ㅠ따라오지 마세요" 그래도 혹시나하는 마음에 시작했습니다..쫓아오지 못하도록 넓은 시야로 머릿속에 차선을 그리며 냅따 밟았죠.. 170~~~~180~~~190~~~헉뜨~""그다지 쳐지지않는 라푸..ㅜ정신 똑바로 차리고 보니 내리막.. "그래..이제 끝낫다"...200에 거의 다와가는순간 이건 아닌것같다는 생각이~~벌어지지 않는 간격..좀 x팔리죠ㅠ순간 지는모습을 보이기 싫어매너있게 비상등 켜고 자연스레 양보를 해줬네요..(솔직히 진거에요ㅠㅋㅋㅋㅋ) 라프D 부러웠습니다..^^ 벌어지지않는 간격..쭉치고나가는데 할말을 잃었네요ㅠ그뒤로 살살댕겨요`ㅠ 혹시 그때그분이 보고계시진 않을런지^^

로드머쉰
이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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