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입기념으로 차사진 올려봐요~
미국에서 직장생활하고 있고 지금은 잠시 한국에 와있어요!
지금 타고 다니는 차 330xi입니다
한국에서는 330xi에대한 정보는 찾기 힘들더군요 ㅠㅠ
번호판 달기전 옆 모습입니다.
연식이 이제는 오래되어 가는데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인거 같아요!
뒷 모습이에요!
미국은 사람들이 주차하면서 서로 범퍼 찍어도 그려려니 해서 제차도 어느순간 보면 조금씩 찍혀있네요...
저는 신경쓰는 편이라 주기적으로 사설업체가서 도색한답니다 ㅠㅠ
사진은 범퍼만 도색한날 찍은거에요~
앞모습!
옆동내 펜실베니아는 앞에 번호판 안달아도 되는데 뉴저지는 법적으로 달라고 하네요 ㅠㅠㅠ
그래서 등록하면 번호판 2개를 주죠....
범퍼에 구멍내는게 싫어서 토훅에다가 번호판 달 수 있게 하는 툴이 있어서
아마존에서 사서 설치했어요 셀프로 ㅋㅋㅋ
팟홀에 빠져서 덜컹하면 번호판도 같이 돌아가서 항상 내리면 돌려 끼워야한다는 단점이 있네요 ㅠㅡㅠ
딱 11만 마일 찍었을 때에요~
킬로가 아니라 마일이라 17만키로 정도에요 ㅋㅋㅋ
드라이브 다니는걸 좋아해서 대륙을 휘젓고 다니다보니 마일리지가 쭉쭉 오르네요...
그래도 여태껏 타면서 덜덜대거나 큰 고장은 없었네요
미국은 DIY천국이라 셀프로 인테리어 재도색도 하고 CCC교체도 셀프로 해보고 할수있는건 다 해본거 같아요 ㅋㅋㅋ
제 손이 많이 타서 참 정이 많이 가는 찹니다
3천CC에 255Hp라 하이웨이에서 밟으면 밟는대로 쭉쭉나가고 운전하는 맛이 정말 좋아요 ㅋㅋㅋ
요즘은 테슬라가 슬슬 동내에 돌아다녀서 테슬라도 궁금해지네요ㅋㅋㅋ
그래도 bmw와 테슬라 중에 사라고 하면 전 당연 bmw 살겁니다!
미국 돌아가면 내부사진도 다시 찍어서 올려보도록 할게요!
유칼라봉
Reflection
횬다이영맨
1아웃
거침없이여행
말상
울산쉐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