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저도 500E님과 더블리맨04520v님의 공개에 힘입어 소개합니다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hotcar/sgdovoys33

현재 서울 중랑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누비라 동호회(양카 동호회는 아닙니다^^)에서 활동했었고,

언젠가부터 구형 sm5에 꽂혀서 520v와 525v를 타고있는 그냥 시민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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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차량은 몇년전까지 가지고있던 520v 플러스 모델입니다

사고로 폐차를 해서 아쉽긴 했지만, 참 정이 많이가던 애마였네요

계기판LED는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520이 계기판이나 버튼쪽이 시인성이 많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동호회를 통해서 DIY작업을 했습니다.

좀 아쉬운 부분은 특히 여름에 에어컨틀고 약간의 언덕을 오르다보면 뭔가모르게 힘이 좀 딸린다는 느낌이 들긴 했었지만

어디가서 딸리는거없이(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제몸을 맡기던 녀석이었죠...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물론 돈이 여유있으면 수입차도 타고싶고, 요즘 나오는 신형차도 타고싶은 맘은 굴뚝이지만^^

520v 폐차이후 그래도 저만한 차가 없다는 생각에 동호회를 통해서 다시 입양해온지 벌써 몇년되었네요

이번에는 525v 04년식을 가지고와서 현재까지도 애지중지 하고있습니다.

야심한 밤에 동호회 형님 꼬셔서 광택폴리싱 작업하고, 엔진폴리싱 외 나름 기능적으로 꾸준히 아껴주고싶어서

현재도 소소한것들은 직접 어루만지면서 타고다니고있어요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몇년전 첨에 가지고 왔을때는 딱 저 모양이었어요...페달이나 발거치대부분은 집에서 작업했던것이구요 현재는...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기본 계기판외 공조기부분과 윈도우스위치 등은 모두 엘이디로 돌리고, 네비게이션이 아무래도 아래에 위치하다보니

위로 좀 올린거외에는 특별히 손댄곳은 없어요..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전 주인님께서 헤드레스트에 저런 모니터를 해놓으셔서 애를 뒤에 태우고 다니면서 영화보여주고

나름 오래된 차이지만, 그래도 어디서 꿀리진않네요..ㅎㅎ

크롬 사이드몰딩은 그전부터 해왔는데 뭔가 조금 고급진듯한 느낌이 들어서...

페달은 쿠스카니 페달로 그냥 소소한 DIY 작업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젠 올드카반열에 속할수도 있는 제 애마지만. 현재 28만키로를 타고있고 50만 키로를 목표로 아직도 아침마다

차에 올라탈때는 오늘도 수고하자~~라는 마음으로 토닥거리면서 저의 든든한 발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요즘 나오는 스팅어나 제네시스 그리고 수입차로는 530i나 이클등 그런 차종에는 당연히 견줄바가 없지만

그래도 항상 애지중지하고 지금도 소중히 모시고있는 차입니다..

 

나중에 여유가되서 수입차도 타고싶지만, 현재의 저의 애마는 세컨카로도 존재하고 싶을 정도로 참 정이 많이가네요

차부심이라고 해야하나요? ^^ 너무 허접한 차가지고 자랑한다고 욕하지는 말아주세요^^

그래도 나름 엔진오일도 자주 신경쓰고 미션쿨러도 달고 AFS필터등 필요한것들은 멀리 폐차장까지도 가서 떼어올만큼

지극한 정성이 가득하답니다..ㅎㅎ

 

그리고 동호회에서 워낙 차를 잘 고쳐주시는 동호회 카센터가 있어서 든든하기도 하고

양카가 아닌 정말 애정을 가지고 도와주시는 동호회 형님들이 많이 계셔서 도움도 많이 받고있어요..

50만될때도 이쁜차량으로 소개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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