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 거주하는 평범한 20살 청년 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래됬지만 저의 눈에는 아주 이쁘고 듬직한 무쏘르기니 를 소개합니다
아버지가 타시다 저에게 물려주신 차입니당 47만에 넘겨주셨는대 48만을 찍어가내욥!
일하다가 나왔는대 너무 이뻐서 찍어봤어용 ㅎ
뽀득 뽀득 약간의 사치인 ㅋㅋ? 폼건으로만 세차 하고있죠!
세차하고 항상 X낙스 물왁스로 보드랍게 버핑버핑 해주며 관리하고 있어요.
느끼는 거지만 차는 어떤차를 사는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관리하는지도 나름중요하나다고 생각합니다.
제 친구들은 벌써 돈을벌어 세차를 뽑는걸보니 한편으론 부럽지만 저는 무쏘도 과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엊그제 만해도 버스타다가 차 끌고다니니 wow 환상이드만요 ㅎ
이 정도면 봅배 형들에게 칭찬받을만한가요?
그렇게 하루하루 잘 돌아다니다가 중간에 뚝 소리와 함께 기어가 안들어가더군요......왕복8차선인대 거기서 멈춰버리니 답이없드라고용 ㅜㅜ 얼른 렉카기사님을 불렀죠!
질질 끌려와서 기어봉에들어가는 핀? 2개 갈고 퇴원합니다!
그러다가 브레이크를 문득 보게됩니다 그런대 드럼에 금이간것을발견!
얼른 카센타가서
바로 입원시키고 수술하고 짠! 돈이 쭉쭉날아가버리내요 ㅜㅜ
이거가느라 리프트 떳는대 어퍼암도 덜렁거리더라구요 타면서 천천히 하나하나 고치면서 타보려고 합니다!
어릴때 뒷자리에서 아버지가 운전하는 모습을 보다가 제가 직접 몬다는건 상상도 안했는대 차도닦고 수리도하고
들어가는 돈이 아깝지 않아요! ㅎ 그만큼 제가 아끼는 차이기도 하구요 물론 저도 돈을 벌고있습니다 (용접일하고있어요!)
항상느끼는거지만 차가아닌 그 이상 가족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슬픈날.함든날. 함께 다니니 당연히 그런가요?
또 뒷자리에서 바라보는것과. 제가 주인이되어 직접 몰고다님으로 정이 팍팍 (기름도 팍팍 )쌓이는거같아요.
비록 덜덜거리고 몸이아픈차이지만 저에겐 아직많이많이소중한 무쏘입니다.
이상 저에겐 아직 과분한 무쏘르기니였습니다!
아...추천 은 구걸이 아니라고,,,하시던대.... :->

슬레이스
까칠한곰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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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랭스
닭치고푸락쎌
봉알기름돌솥두루치기
92Star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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