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좋은 차지만 많이 쳐먹고 유지비가 솔솔히 나간다.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피서철 한여름 밤에 해운대 큰 대로 옆에 잠시 주차하고 있는데 아주 아주 이쁜 아가씨가 탑니다 (옆자리에) 그리고 “오빠 오래 기다렸어” 그래요 그리고 “출발하자” - 순간 내가 당황해 하니깐 “오빠 기억 안나? 그러더라.” 아마 술집 텐프로 아가씨인 듯. 난 당신 모른다고 내리라고 했다. ( 시크하게 )
나의 애마
열심히 나의 발이 되어준
나의 애마
오늘도 열심히 달려 준다.
맨첨 나옴 슴520을 타다
아방이 맨첨나올떄 타다
크레도스를 잠시 타다
비엠 320을 타다
무쏘 290 Sl을 타다(현재도 타는중)
결국 최종은 벤츠로 왔다
나의 닉네임이 벤츠오너라 역시 벤츠. S500 이다
서서히 오르는 속도를 즐기노라면 고속도로에서 200을 넘나들고 있다
잘 달리지만 많이 기름을 먹는다
잔고장이 전혀 없고
승차감이 좋다 부드럽다
그리고 특히 고속에서 정말 정말 만족스럽다
좋은 차지만 많이 쳐먹고 유지비가 솔솔히 나간다.
별로 추천드리고 싶지않다
왜냐면 - 이젠 길에 벤츠S가 너무 흔해져서 그런게 싫어서이다. 이건 다 농담이고
적극 추천하는 차종이다.
이차종을 타고 있으면 정말 한동안 신형 벤츠가 나오지 않는 이상
업그레이드의 충동을 받지 않는다.
그만큼 만족도가 크고 자존심이 생기는 차종이다.
부산해운대 집근처에서 한컷
주로 경주(정말 자주 자주 갑니다) -집에서 40분 정도 걸림
그리고 강원도 및 서울 인사동
특히 감명 깊은 곳은 부모님 모시고 부모님 고향인 거제도

JeWel88
원가절감현기
셔터찬스
스왓기동대
민희아빠요
SM530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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