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벨로스터 DCT 12년 3월식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꼬맹이들이 손가락질을 마니 하네요...
1년 3개월 전에 내차소에 올려서 2등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요즘 칭구놈과 더불어 참아왔던 돈 xx을 하고 내차소에 올리게 되었네요~;
쿠페가 아닌 특이한 3문이라,,, 쿠페보다 베이비 시트 싣기도 좋습니다 ㅋㅋ 물론 4짝자리보다는 훨씬더 불편하지만
그나마 문 하나 더있어서 마니 편합니다. 뒷자석에 부모님도 마니 태워드립니다. ㅎㅎㅎ불효자식이죠...
신장 165CM 까지는 편하게 뒷문에 탑승 가능합니다.
지금도 밖에 비도 무쟈게 내리고 너무 습해서 겨울 사진 겸 A필러 스웨이드 사진 올립니다~
20살때부터 하고 싶었던 스웨이드 ㅎㅎ 28살에 해보네요 ㅋㅋ
이것 역시 20살때부터 해보고 싶었던 휠타이어,,, 28살에 해보네요,, ㅋ 물론 정품하고 싶었지만 총알의 갯수가
너무 차이가 커서,, 대만산 카피로 가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잘 타고 있습니다~
휠을 하고 여친느님한테 다시는 돈을 안쓰겠다고 했지만,, 먼가 비어보이는 휑함,,,
브리스 경량 2P에 리어 확장까지만 했습니다. ㅎㅎㅎ
20살때부터 휠타야, 2P브레이끼는 언젠가 해바야지 했는데,, 취업하고 인센받고 모조리 질러버렸네요 ㅋㅋㅋ
역시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돈의 문제였었떤 ㅋㅋㅋㅋㅋ
흰색이 어울려어울려 하면서 2만원 미만이라는 소리를 듣고 바로 남부사업소가서 사서
후다닥 ㅋㅋㅋ 역시 검은색도 이쁘네요 ㅋㅋ
처음 블루핸즈서 5만원짜리 광유(저마찰 프리미엄 엔진오일)넣고,,, 합성유가 조타해서 파클 비렌자 5W30 가따가
키요 5W30 가따가 지금은 판테르 스피드 5W30 넣고 다니고 있습니다,, GDI가 열이 만타해서 이제 5000km 마다
바꾸려고 생각중입니다.
창문 열고 다니는 걸 조아하다보니,, 먼지가 ㅎㄷㄷ 나름 깔끔한 성격이라 먼지 보이는 걸 못참아서 기이인 신호대기시
슥삭슥삭
강남 놀러가따가 주차를 할 곳이없어서 4만 4천원 주고 교대에 주차 ㅋㅋㅋㅋㅋㅋㅋㅋ젠장 강남
주변의 아파트 들어가려다가 다 빠꾸 먹고 그냥 돈 주고 문빵없는 곳에 주차!!!
1년 3개월동안 아직 문빵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차 사자마자는 한달만에 4000KM 뛰며 기름값만 어마어마하게 쓴 적도 있었습니다,,,
벨텁과 같이 밟아보며,, 다시는 밟지 말아야지 하면서 체념도 하기 시작했구요,,, ㅋㅋㅋ
같이 달려보고 느꼈죠,,, 다른차입니다. 다른차... DCT는 무슨 ㅋㅋㅋ
저의 조언을 듣고 벨텁을 산 칭구랑 같이 세차도 하고 마니 돌아댕겼습니다...
기름은 항상 셀프에서만 넣고,,, 세차도 항상 셀프로만 했습니다...
저 칭구놈 차 일주일타보고,,, 많은 내적갈등을 했지만,,, 경제적인 이유와 여러가지이유로 다시 DCT에 정을 붙이며
저만의 벨방이로 꾸며줍니다...
동호회에서 만난 동생차랑 누나차,,, 휠 하자고 제가 꼬셔서 색깔만 달리 했는데,, 제것만 대만산
나머지는 국산....
망할 GDI엔진은 열이 너무 마니 나는 것 같습니다,,,
제 차 같은 경우 추울 땐 엔진쪽에서 귀뚜라미 소리가 나고,, 여름엔 실내가 미친듯이 달아오르고,,
그나마 K3는 훨씬 더 나은듯 하더군요... 통풍시트도 있고 이지억세스도 있고 K3의 편의사양이 부럽습니다...
세차는 무조건 3시간에서 4시간!!!
사람들이 없는 한산한 구석자리 주차장에서,,, 밤 11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 뒷정리는 깨끗이..
본격적으로 지름신 시즌2를 이끌어낸 베프놈,,, 원래 차도 안조아하고 뭣도 모르는 놈이었는데
자기차 사더니,,, 마구마구 지르심,,, 나도 질수 없다해서 같이 꾸미다 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예전 고딩때 시티레이서로 같이 차 튜닝하고 같이 겜하고 했었는데 시간이 흘러 진짜차로 이러고 있네요 ㅎㅎㅎ
칭구놈 K3 뽑자마자 콧구녕 다리 ㄱㄱ
칭구놈 기다리다가 심심해서 찰칵
칭구놈이 K3시퀀스 바디킷을 지른다하여,,, 저도 터보가 부럽던 찰나에 모비스 순정 바디킷 결정
여친느님한테 이별통보를 받을 뻔 했지만,,, 다시는 안한다고 약속하고 변신
변신 중~
군 생활 때 1호차 운전병을 한 적이 있어서,, 세차를 무쟈게하기도 했고 관심도 많았습니다~
제대하고나서는 그 습관이 고스란히 제 차에게로,,, 요즘 불스원이 광고를 마니 때려서 그런지,, 가격도 마니 비싸지기도
했고,,, 지금은 소냑X랑 맥과이어X 제품만 사고 있습니다.
마트가면 자동차 용품 코너로 가는게 일인지라,, 인터넷이 싸다는걸 알면서도 그냥 마트가면 저절로 하나씩 들고오네요;;;
마지막으로 4시간동안 세차하고 찰칵
여름 장마철이라 한 4주동안 안하고 세차 했더니 타르가 너무 많이 붙어있어서 고생했습니다.
타르제거제로 한바퀴 돌리고 하느냐고 더 오래걸렸네요 ㅎㅎ
잔병치레 많은 횬다이차... 블루핸즈만 10번넘게 들어가따오고,, 사업소도 한 3~4번 들어가따오고,,,
힘들게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큰 문제 없이 잘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아~ 차에 멀 더 하고 싶은데 하지를 못하니까 자꾸 스티커 쪽으로 가게 되더라고요~ ㅋㅋ 아직까진 괜찬타고
자기위안을 하고, 더붙이지지만 말자라며 버티고 있습니다. ㅋ
지하주차장 넓은 구석자리에서 했으니,,, 양해바랍니다 ^^;;
1년 4개월, 37000KM 정도 탔는데,,,
보증 끈나기전에 가죽시트 운거랑,,, DCT미션을 바꾸려고 생각중입니다.
DCT미션 얘기가 하도 많아서,,, 6만전에 갈고 싶지만 횬다이에서 교체 해줄지는 미지수네요;;;
이상 28살 직딩몬의 벨방이와 칭구놈 삼봉이 얘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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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은 구걸하고,,, 악플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자동차 검사소에서 빠꾸 맞는거 실어해서 번호판 LED말고는 불법으로 튜닝한게 하나도 없습니당,,,

페이숑
스왓기동대
유리오빠
남자81호
크롬오징어
구갤롭포
Honeyp
무쏘르기니콰트로
리썽
엽기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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