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령회원 인사올립니다.
휴학하고 학원강사로 일하는중인 스물다섯 대구청년입니다.
올해 이제 마지막 4학년을 위해 졸업을 하는데요 통학및 통근을위해 차를 알아보다보니 이까지 왔네요 ㅎㅎ
가장 처음 생각한차는 2010년식 이후의 F/L G37SS였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매물들이 8만에서 10만키로를 훌쩍 뛰어넘었고 첫차라는 부담감과 보험료, 결정적으로 동네에 고급유 주유소가 없는고로 ㅠㅠ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생각한 또다른 후보군은 젠쿱혹은 K5 터보였습니다.
젠쿱은 음.... 이쁜건 구쿱인데 성서일대에 출몰하는 양카떼를 보니 구쿱생각이 뚝 떨어지고... 신쿱은 못생겼고....
K5는 4기통이고.... 최소 6기통 이상의 질감을 원했기에 과감히 제외하였습니다.
그래서 기왕 G37까지 생각했는데 기름값이 대수냐 싶어 그랜저/K7 330 이상으로 찾게되었고 대구 동부에서 3만키로대 의 산듯한 k7 3.3을 발견하였지만.... 그래서 두번이나 보러갔지만....
아버님의 반대로 무산되고 맙니다.
기왕 그급의 차를 살거면 차액을 보태줄테니 그랜저로 가라고 하십니다 ㅠㅠ
그래서 엠월드와 엔카를 쥐잡듯 뒤지고 돌아다니다가.... 체념하고 집에 가려던도중 친구놈이 마지막에 물어본 곳에서 발견하게되었습니다. ㅎㅎㅎ
그외에도 시시콜콜한 이야기가 있지만 요정도만 할께요 ^^;
처음엔 k7이 어른거렸지만 지금은 그런거 생각도 안납니다. 이뻐죽겠습니다 ㅎㅎㅎㅎ
쪽팔리구로 풀 해치 오픈도 함 해보고
이거찍고 바람불어 결국 실내새차 맡기고...
그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샐러휠입니다.
사제휠 전혀 생각안납니다.
g37 + 보센 vsf2 20'를 생각했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냥 이쁩니다.
330 샐러만의 절제된 블랙베젤이었으나....
15년식부턴 스타일팩 적용하면 달려나온다는 OTL
검둥이를 통해 살면서 처음으로 순정 블루투스를 접하게되었습니다.
최고입니다. JBL순정스피커의 성능도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실은 만족스럽습니다 막귀인지라 ㅎㅎㅎ
아직은 콩깍지가 씌인지라.... 극렬현빠 모드입니다 ㅎㅎㅎ
아직 인수해온지 며칠안된터라 이렇다할 사진이 더이상 없네요 ㅠㅠ
자주자주 들를께요 감사합니다.
음.... 아.... 어... 예상은 했지만 ㅎㅎㅎㅎㅎ
연비 리셋하고 찍은거 아닙니다 주유후 찍은거 아닙니다....ㅎㅎㅎㅎㅎ
오늘 주행거리 17000 돌파 했어요! ㅎㅎ

모범운전
이빵텁
수송선임하사
bentleyVIP
오늘도무사히
이쁜여자밝히는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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