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 눈팅 15년차 입니다. 나이 29입니다;;
어린나이에 차에 대한 광적인 신앙심에 많이 바꿧네요;
흙수저인데 어릴때부터 돈벌어서 ㅜㅜ
08년도는 엑센트가 첫차! 아버지 출퇴근차인데; 돌려들어야 될 것 같아서 모은적금 털어서 09년에 산 07년도 아방이입니다.
빈센트 휠에 다운스프링, 그리고 말도안되는 접지 ㅋㅋㅋ 그래도 간지였습니다.ㅋㅋㅋ
아방이가 실증난게 아니고, 원래 하우스차인데 아는분이 싸게 삿다니까 싸게 팔라고해서 산가격 그대로 팔고,
당시 09년도는 터보차가 대세였죠. 기름값 지금보다 더 비싼데;; 고급유셋팅된 터보차량 16G 터빈이지만,
휠마력 260은 뽑아줬습니다. 등짝 붙는 기분이 너무 좋아서 하루에 기름값 20만원도 날려봤네요.
당시 고급유 1800원... 속초는 1군데만 팔았던 기억;;
I30 터보차때문에 경제적 파탄이 올 것 같고, 차도 막 조졌더니 못버틴 느낌이 났습니다.
그래서 일단 임시방편 구매한 렌트부활 이에프 ㅋㅋ
고속도로에서 시동꺼지고 중립을 넣을 수 없었을 정도로 아이들 불량입니다.
그래서 몇개월 못타고,...
11년도 VIP느낌 조금나는 그렌져 가스차 구매합니다. 가족명의로 렌트이력 있는 차 구매합니다.
당시 HG가 잘 없어서 그래도 폼나게 탔었네요. 근데 그게 끝...
그렌져 지인에게 제값에 팔고, 돈 모으겠다는 일념은 12년도에 산 렌부활 SM5
업어올때 이미 27만키로 ... 근데 여기 일본아들의 기술력을 많이 느끼네요
플라그 안갈아서 헤드랑 붙은거 빼고는 한번도 하자가 없었다는..헤드는 재생으로 바꿧지만 차값의 1/3이 들었네요
차값이 300입니다. 그렇게 이친구랑은 3년의 세월을 보냅니다. 최고속도 120 평균연비 7키로 그래도
폐차할때까지 탔습니다. 마지막 폐차장 넘기는 가는날은 차도 슬픈지 찐빠가 심했네요ㅜㅜ
15년 결혼기념으로 산 K7 LPI 입니다. 풀옵을 싸게 구했고, 주변사람의 지원사격으로
구매했습니다. 자동주차 시스템외에는 애착이 많이 없었네요.
이상하게 편한차들은 정이 안갑니다. 함부로 뜯기도 뭐하고..
K7은 개인문제로 200을 손해보고 파네요;;;
인생사 고배기량 한번 가보겠다고 G35 입양했습니다.
물론 이친구는 제 개인적 소유보다는
속초에서 튜닝샵을 오픈할 후배에게 데모카가 되어줄 친구입니다.
오픈을 위해서 지금 구미에서 알곤 용접 겁나하고 있네요ㅋㅋ
현재 가변까지 끝나고, 흡/배 작업 끝나고, 휠 바꾸고 아무튼 다 뜯고 잇네요!
구미에서 우리 삼오는 열심히 미용중입니다.
참, 영북지역)속초분들 차좋아하시는분들 많이 만나고 사귀어서 오픈할 후배 샵에 모여
커피한잔하고 차 얘기 실컷하고, 친목도 했음 좋겠네요.
장사보단 마음맞는 사람들과 북적되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4월~5월안에 오픈하는데 튜닝도 튜닝이지만,
목표는 서킷나가는 차량을 만드는것 입니다.
긴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꿀사과
죽지마라
서정리재규어x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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