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까지 아반떼xd 몰고 처분하고 30대도 아반떼를 타게 되네요 ^^
2010 년 11월 11일 빼빼로 데이날 출고하고 임판 띠자 마자 휠타야 다운 사제 경보기 블박 풀로 장착합니다 ^^
위 사진은 사촌동생 과 한컷~~
xd에서 md로 넘어 오니 저에게는 신세계였는데 튜닝병이 도져 슈드가서 준비엘 장착 ^^
얼마못가 다시 방문^^ 순정 바디킷이 넘 이쁘게 나와서 못참고 장착 ^^
이때부터 열심히 놀러 다닙니다 엠샵 이라는 튜닝 까페도 가보고 ^^
클럽까페 데모카도 해보고 ^^
이건 까페에서 만난 동생찬데 엠디중 최강인정 ^^
사이좋게 사진도 찍고 ^^
실내 카본도 해보고 미친척 게이지도 매립해 버립니다 ^^
오디오 업해서 드라이빙 시디도 사보고 ^^
엔진오일도 합성유로 이쁜고 맛있는걸로만 넣어주고 ^^
어느덧 시간이 흘러 철없는 저두 장가는 가게 되네요 웨딩촬영도 엠돌이랑 같이 ^^
결혼식날 제가 리본도 달아주고 ^^
세차도 빡시게 해주고 ^^
난생 안붙이던 스티커를 결혼식날 붙이게 되네요 ^^
xd때보다 엠돌이 타면서 정말 병적인 난리와 세차 등 정말 애지중지 탄 시간이 어느덧 6년이 되어가네요
정말 엔진튜닝 말고는 할수 있는거 다 해주고 (고급유, 합성유 위주) 돈도 많이 들고 뻘짓도 많이 했지만 과연 이차를
팔수 있을까 하는 생각 마저도 드네요.
곧 태어날 애기를 위해서로도 순정화를 하든 기변을 하든 해야되는데 보내기가 넘 힘들거 같네요 ^^
뻣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론리드라이버
람보르스R
차가조아염
북극코알라
뇌우파풍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