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2004년 매그너스 클래식 2.5 입니다. 얼마전에 어떤 분이 올리신 게시물 보니까. 전국에 1100여대 정도 있는 듯 하더군여. 처음에는 아버지께서 회사 관용차로 2년정도 쓰시던 것을 싸게 매입해서 지금까지 타고 있습니다. 첫 2년을 기사님께서 꼼꼼히 관리하셔서 그런지 아직까지 소모품 및 엔진떨림 잡아준것 이외에 큰 고장없이 잘 타고 있습니다. 제 와이프가 타는 작은 SUV가 있긴 한데, 그 차보다 정이 많이 가네여..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그리 특별한 모델이 아니기에 재미있는 에피소드는 없습니다만 좋은 추억들은 많습니다. 결혼 9년차인데.. 결혼할 때에는 아버지차로, 큰애, 작은애 태어날 때는 제차로 큰 대소사를 저희 가족 옆에서 지켜봐준 차입니다. 단 하나, 불만이 있다면... 연비가.... 연비가.... .... 연비 측정하면 스트레스 받아서 연비측정 안한지 백년되었습니다. ㅋㅋ
안녕하세요
서울시 중구에 서식중인 30대 중반 남자 사람입니다.
여기 아주 많은 분들이 그러하듯이 저도 눈팅만 하다가 제 오래되고 보잘 것 없는 친구 하나 소개 시켜 드립니다.
글재주가 없고, 특별한 튜닝내역은 거치식 네비게이션(그나마도 요즘은 스마트폰 네비를 자주 써서..스마트폰 거치대.), 트렁크립스포일러, 추억의 카텍(테이프 데크에 연결해서 스마트폰에 저장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최첨단 시스템?) 정도입니다. 화려하죠?
그래서 요지는 설명없이, 사진만 올립니다.
내부는 일반 2.0 모델과 똑같으므로, PASS~
(사실 사진 3컷 뿐입니다.ㅠㅠ) 앞으로 많이 찍어 볼께여..

이빨017
아돌
dizain
꼬마목동
일빠따맞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