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저희 가족 첫차고, 차체도 작고 해서 여로모로 운전도 편하고, 주차도 편하고 연비도 좋네요. 정이 많이 가는 차라 이번에 올도색을 해봤습니다. XLR님인가 그 분이 쏘1을 복원한다고 하는 글도 보고..저도 이 참에 제 애마나 새차를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도색하고 보니, 왼쪽 뒷문 몰딩의 끝은 각이 졌는데 오른쪽 뒷문 몰딩은 둥그스름합니다(부품이 없어서..그랬다고 합니다). 그리고 도어손잡이는 검은색이었는데 사장님이 거기도 하얗게 도색을..해버렸네요. 전체적으로 판금까지 다 완벽한데 오른쪽 뒷 휀다는 약간 기대에 못미칩니다. 99년 어머니가 신차로 구매 후, 2002년 뉴ef 구입하여 둘째형수한테 공짜매도 - 둘째형 집에서 카렌스랑 엑센트랑 두대 끌 필요없다고, 저한테 매도(04년_100만원)-제가 로체 구입하여 2대를 끌었으나, 로체는 주차장에 박아두고, 엑센트만 계속 몰음-로체를 큰형한테 매도하고,엑센트만 끌다가 회사 선배한테 쏘3를 45만원에 사서 현재 2대 끌고 있습니다. 쏘3는 제가, 엑센트는 와이프가 출퇴근용으로 씁니다.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개인적으로 쏘3를 타면 기름을 길거리에 버리는 듯한 느낌이 들어, 엑센트를 오래 끌려고 합니다. 지금 모기지던, 카드론이던 대출 갚는 게 있어서..신차 구입은 3~4년 뒤에.. 쏘3도 도색을 한번할 까 하는데 그렇다면 아까워서라도 7~8년은 타야지 싶습니다. 쏘3도 재탄생해서 다시 올리도록 합지요.

BIEN
이니셜K
pbc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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