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벤츠 C300타다가 경제적 사정으로 인해 갈아타게 되었습니다..ㅠ_ㅠ 2400cc라서 그런지 안정감은 있습니다 코너가 좀 약한듯 슬립이 잘 생깁니다;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이 차량을 이제 팔려고 라디오코리아에 올렸는데 얼마전 어떤 아주머니께서 사신다고 연락이 와서 갔습니다. 아주머니가 차를 보시지도 않고 네고를 하시길래 전 적정한 선이었기에 콜하고 갔습니다.. 아주머니가 대뜸 하신다는 말씀이 "어머 옆구리에 1cm짜리 보조등 커버 깨졌네요, 트렁크가 열쇠로는 열리는데 버튼으로 안열리네요 그러므로 100만원 내려주세요" 그래서 제가 "아주머니 그래서 제가 네고를 해드렸잖아요 그럼 제가 네고를 해드린건 그 네고 된 돈으로 고치라고 해드린거지 제가 자선사업가인줄 아세요? 그리구 제가 학생인데 학생차를 100만원 씩이나 내려서 살려고 하세요?" 그러더니 안산다더군요 저도 팔마음이 없었습니다 타보지도 않고 외관상으로 100만원 내려달라면 운전하다 뭐 하나 걸리면 공짜로 차 달라고 할것 같더군요 비싼차도 아니고 쏘나타를ㅋㅋ
안녕하세요 저번에 제 차량 기억하시는분은 하시겠지만 C300 올렸던 얼바인시민입니다..^^;;
그땐 그차를 팔아버리고 이제 이녀석도 조만간 떠나 보낼듯 하면서 아쉬운 마음과 그때 올리기로 약속했기에 올립니다...^^
차량 11만 마일 넘기자 마자 찍을려고 했는데 방심해서 놓쳤더군요..ㅠ_ㅠ
17만 6천키로.... 슬슬 이놈이 아프기 시작하네요..ㅠ_ㅠ
얼마전 100마일로 달리는데 핸들이 떨리기 시작하더라구요...
p.s 미국은 과속이든 뭐든 교통티켓 엄청 비싸서 법규 어기는건 진짜 확실할때만 해야합니다... 안 어기면 좋지만 참 차라는게.. 길이 왕복 10차선으로 새벽에 뻥 뚫려있으니 욕심이...ㅎㅎ
친구가 LA 놀러갔다가 오는길에 집에 데려다 달라기에 암트랙 스테이션에서 기다리면서 한번 찍었네요..ㅋㅋ
야간에 친구집에서 술먹고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보배에 올려야지 하면서 생각나서..ㅎㅎ
허접한 차량 사진이 몇개 없네요...
이상하게 이녀석이랑은 사진이 많이 안남기게 되네요..ㅠ_ㅠ
죄송합니다 부족한 차량사진;; 하지만 그만큼 다들 아시는 차량이라..ㅎ;;

존털에불활활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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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그때그놈xX
용달차
라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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