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6000킬로뛴 93년식 프린스(64)
게시판 성격엔 조금 맞지 않습니다만..
와이프 작은아버님께서 지금까지 소유하고 계신 포니픽업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때(???) 집에서 사주신 첫차라고 하시던데......
작은집 찾아뵐때 마다
가져오고 싶은 욕구가.. ㅋ
is는 바꾸고싶은데 결혼하고 나니 총알이 부족해서 못바꾸고있는 제차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한방에훅감
x그때그놈x
싱싱마을
용소야진
q호떡p
soul7
뉴몽오너
돌아이투카
왕십리왕곱창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