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이제는 추억속으로 사라지는 갤로퍼이노베이션.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지금은 페차결정이 내려저서 마음이 아픕니다.
그동안 보배드림과 함께 했던 갤로퍼이노베이션...
이제 좋은곳으로 보낼려고 합니다.
요즘 친구(갤로퍼)가 많이 아픈가봅니다.
정비를 했는데도 어디가 아픈지 증상이 나오질 않네요.ㅠㅠ
10년간 갤로퍼이노베이션의 변천사입니다.
처음에 차를 사고 3년후 처음했던것이 타이어를 먼저 바꾸고 차체에 붙여져 있던 저 스티커들...왜 그랬을까..후회막심.
크롬휠.순정타이어 써치.사다리..그당시는 왜 크롬이 좋았던지..ㅎㅎ
지금생각해도 웃기네요.
크롬 작렬~
크롬을 싫어햇는지 다시 본래색상이 블랙으로 컴백..
무사범퍼까지 달았었네요..ㅎㅎ
크롬휠은 친구한테 주고..다시 순정휠로..
그것도 잠시 이제는 인치업..헉
16인치휠에 바디업.
제자 미치긴 많이 미쳤었나봐요..
사진첩을 뒤져보니 별에 별짓을 다헸네요.
친구야 미안해..
오프가 하고 싶어 다시 휠 교체.타이어32로 교체...
안개등도 범퍼에 달고 잠시 미쳤던 오프시절...ㅋ
드래그가 하고 싶어 무거운 짐은 내려 놓고 온로드 위주로 다니던 시절..
한동안 끌고 다니지 않다고 다시금 셋팅..
테라칸순정휠에..스노클...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고 했던거가요
결국 순정으로 돌아와 페차를 결정했습니다.
지금도 마음이 아프네요
예전 사진 ..

우드황제
SSRT
먼지없는송파구
일수꾼
옹알이옹알이
MAS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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