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내 차로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을 달렸습니다.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hotcar/dw1zj7gsxe


엊그제 일 같은데 벌써 1년이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몽골의 서쪽 국경을 벗어나 남쪽 국경을 통해 러시아로 재입국했습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노보시비르스크까지 847 Km....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납득할 수도 없고, 볼 수도 없는 거리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단지 사람이 만든 국경을 넘었을 뿐인데 

창밖의 풍경은 거짓말처럼 달라집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봄비가 내리는 시베리아 Onguday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년식도, 모델명도 모르지만 튼튼한 건 확실한 러시아 자동차 라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전형적인 시베리아의 농촌 가옥입니다.

오래된 목조주택이지만 수많은 꽃과 나무들로 잘 치장되어 있었습니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꽃장식이라기보다 마음의 여유에서 시작되었음이 분명한

마당의 치장들이 부러웠습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카자흐스탄 세메이 남쪽.  

구 소련시절 지하 핵실험이 단골로 실행되었던 무서운 지역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카자흐스탄 Ayagoz가는 길. 

믿을 수 없었지만,  양귀비군락이라고 합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길거리 경찰의 횡포가 지독했던 카자흐스탄의 탈디고르간 인근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카자흐스탄의 수도 알마티 시내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몽골을 벗어나 러시아 남부의 노보시비르스크로 가서

차량을 재정비하였습니다.

다시 남쪽으로 내려와 카자흐스탄의 세메이를 거쳐 

수도 알마티로 간 후 키르키즈스탄으로 넘어갔습니다.

저 모든 구간들이 한국 번호판을 단 자동차로는 최초로

달린 구간이라는 점이 더욱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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