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첫 차의 기억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hotcar/dscf40tiga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2000불 주고

SW21(북미형은 SW20이 아니라 SW21) MR2

첫차를 가져온 첫 날,


너무 기뻐서 동네에 오자마자 주차장에 가서 찍은 사진

이 때는 사이드브레이크가 먹지 않아도, 오른쪽 앞휀다가 칠이 다 벗겨져있어도, 브레이크를 밟을 때마다 비행기 이륙하는 소리가 나도 그저 좋기만 했습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차를 가져와서 처음 가라지에 집어넣었을 때


브레이크를 밟을 때마다 비행기 이륙하는 소리가 나는 원인을 찾았습니다.

친구가 허브랑 분리된 브레이크 로터를 머리에 왕관처럼 쓰고 다니면서

하는 한마디:


"너 오다가 죽을 뻔했어"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미국이 인건비가 비싸서

겨우 2000불 주고 차 산 20살 저로선 정비소 갈 여유도 없이


그저 차고에서 공구 몇개만 있으면 일단 저지르고 보는 

낭만이 있었습니다.


부드러운 변속을 위한 수동미션오일 교체

이미 싱크로가 닳을대로 닳아와서 미션오일만으로도 생기는 극적인 변화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브레이크라는것도 제대로 달아보고 날밤을 샌 다음 


팬케잌집앞에서 사진을 찍었을 땐 피로가 단 1도 몰려오지 않았습니다.


20살이었기에 가능했던 체력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10월말 일리노이는 단풍이 끝나고 겨울을 맞이합니다.


이 때는 스노우타이어라는거의 중요성을 몰랐었죠.


이상 제 첫차의 기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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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cand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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