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제돈으로산 첫차입니다.. 사실 출퇴근을 같은방향 소장님(건설현장이라)과 같이 출퇴근했는데 눈치가 생각보다 많이 보이더라고요..거기다 출근시간은 맞춰도..퇴근시간이.. 아무래도 젤 아래인 제가 소장님보다 느릴수밖에 없기애..참 애매하더군요.. 그래서..결국산 차가 마티즈입니다. 차에 관심도 없었고.. 소울을 살까 했지만.. 친척분이 GM영업을 하고 있어서 -_- (신입사원은 무조건 경차!! ㅠ)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가장큰 이야기는 여자친구가 생긴겁니다. 차사고나서 메신저 아뒤를 차샀음 했는데..어떻게 부산대학시절 선배가 소개를 거쳐 지금의 여친을 만났네요.. ㅇㅅㅇ.. 이게 가장큰 사건이네요 ^^ 이제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늘 아침 사진입니다 ㅡ.ㅡ 지하주차장 배관이 터졌는데..하필 재수없게 그 아래 주차해서
저렇게 물벼락 이후 고드림 크리를 맞았습니다.
차량내부입니다. 하이패스+블랙박스+네비+에코게이지 정도 달아놨습니다
올뉴마티즈 계기판이 가운데라.. 네비 달때가 참 난감해서 거치대를 사서 저렇게 고정했습니다.
8만원주고산 오디오입니다 ^^ 첨에 몰라서 장착비 3만원이나 줬네요.. 옆에서 뜯는거 보니
정말 쉽더군요 -_-
이건..안사도 될것을 사서 쓰고있네요..RPM과 연비를 보겠다고 샀는데..
거의 신경을 안쓸려 하는데 신경쓰이는 에코게이지입니다
저게 연비에 따라 녹색 하얀색 주황색(여기까지 연비괜찮음) 빨강색 으로 표시되는데
운행중에 저걸 보면 신경이 쓰여서 --;;;
결론은 운전습관이 좀 좋아지긴 좋아진거 같아요.. 노력해서 흰색라인(연비100%모드)까지 맞출려고 노력중
커버는 인터넷에서 버켓시트해서 4만5천원인가 주고샀네요.. 나중에 보니까 공구로 3만원까지 하더군요 ㅜ
밧데리업사진입니다.. 기존 마티즈가 40짜리였는데 그라인더로 갈아서 60짜리 올렸습니다.
케이블타이로 대충해놨는데 동호회에서 저거 끊어진다고 해서.. 폐차장가서 30분 뒤져서
밧데리 가이드를달았습니다^^
타이어 교체받는 모습이랑 유니필터 교환모습입니다.
정비받고 꾸미다보니 라이트교환이나 필터교환이나 이런건 쉽게 되더라고요 ^^
현재 100%합성유에 메가매쉬필터와 유니필터조합으로 달리고 있습니다
제가 차를 09년 5월에 사서 현재 5만1천km정도 탓네요.. 타면서 사고도 한번 있었고..
아무래도 첫차라서 정이 많이 갑니다. 이 차를 15만km까지 타는게 목표입니다!!
한편으로는 차를 당장 바꾸고싶지만... 결혼문제도 있고 ㅠ_ㅠ;;
지금도 차에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 소나타급만 사도.. 흑.허리가 휠듯싶네요
마지막 사신에 거북이는 절에 갔을때 안전운행기원으로 산 거북이입니다.
긴 글과 사진 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보배회원분들도 안전운행하세요 :-)

백수갑
Z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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