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닥 현까도 아닙니다. 업무상 스타렉스와 포터를...(대체 불가)
그리고 가족차는 르노 QM5, 기아 쏘알..첫차는 스파크, 그리고 매우 만족한 넥스트 스팤~sm7, crv ..등등
희한하게 쌍용만 탈 기회가 없었습니다. 어릴적부터 드림카는 흰색 뉴코란도였는데요ㅋㅋ
투리스모 중고로 알아보려 했는데, 원하는걸 찾는게 어려운 모델(?) 이더군요.
베스트 댓글도 예상컨대 , 에바가루, 진동, 공명음해도......
"아 ...그래도 이거 살거면, 카니발 사지" 라 예상 합니다.
번호판 달때도, 후작업 할때도, 썬팅할때도, 코팅할때도.......
"카....................니.........................발..을........"
있다구요. 집에서 오랫동안 끌었다구요. 그리고 4륜 9인승이 필요하다구요.
무엇보다 차사는 사람이 가장 고민해서 살텐데...
"그..............래................도................카...........니...........발........................."
살다살다 차뽑고 이렇게도 그거 뽑지, 보태서 그거 뽑지,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해도 ..카니..발 뽑지..는 첨들어봤습니다.
저에겐 투리스모가 맞습니다. (워 귀에 환청이 ...)
험로,진흙길 도 자주가고 (4륜), 원단도 몇 절씩 길게 실고 다니고,
무엇보다 2열 폴딩후, 레일로 3열 앞까지 2열을 땡기고,
3열 등받이 각도를 뒤로 눕혀 놓으면, 완전 효도석 이더군요.
요즘 부쩍 다리가 불편하신 할머니가 다리 쭉 피고, 2열 위로 다리를 올리고 타시니 ,
너무도 좋아하시네요^^
앞으로 우리가족 안전하게 잘 좀 태워주고, 오래오래 같이 하길 바랍니다.
그럼 전 저번주에 보배님이 알려주신 작품으로, 불금 보내러 가겠습니다.
불금 들 보내셔요~ 차고 뭐고, 내가 이거 볼려고 오늘만 기다렸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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