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제능력에 대형차는 당연히 유지보수안되고 중형차는 이미 생각도안하고있으니 시야가 좁혀져서 TG240 넌아트 뉴오피러스lpg 이정도를 생각했는데
tg는 흰색이너무예뻤지만 2.4모델을 구하기가 너무힘들었고 뉴오피은색원톤이면 정말좋겠다했는데 2.7이라는 세금과 유지보수비용이 부담될것같았고
사실 세모델과 세금이랑 유지보수별차이안난다는것을 알고있었지만 왠지 배기량이더작으니 유리할거라는 근거없는믿음ㅋㅋ과 돈이후달려 깡통에가까운모델을 샀어야했는데 넌아트는 젊은애들이 눈돌아갈만한 비교적 좋은장치들이많이 있었습니다 예를들면 카드키ㅎㅎ
그리고 주변에물어보니 중형이상의 이미지는주는것같았고 기름먹는것빼고는 크게문제될것없는것같아 또 운이정말좋아서 좋은차를가져오게됐습니다 바로 520V에서 뺏던 미등을끼워주고 520V에서 봤던 vq엔진과 익숙한모양의 버튼들이많아서 좀더 익숙한마음으로 타고있는것같습니다 기름도사실 0V보다 덜먹어요 ㅎㅎㅎ 부모님도 정말좋아하시고 제차에 열선에 가죽시트는또 처음이라 저도정말 좋습니다
이 행복감이 얼마나갈지모르겠습니다 타왔던 차들이 그랬던것처럼 이차도 우리집에 좋은영향을주었으면좋겠습니다 이번에도 오래타겠습니다

반갑습니다00
SkipH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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