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세이드 출고하자마자 출사다녀왔습니다.(104)
정말 오래기다려 받았는데
급전 필요와 도심지에 사는제게는 용도에 맞지않았고
여러대 굴릴 형편도 아니라 정리하게되었습니다
1억 초에 이렇게 많은 시선과
또 웅장한 차는 제겐 더 없을 것같습니다
신혼이기에 적당한 suv가 앞으로의 용도에 맞겠지요
아이계획도있고해서
카이엔 계약해두었는데
그동안은 레이 세컨카로 버텨야겠습니다
차출고되면 글한번 올리겟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