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98년식 SM525V 처음 삼성에서 중형세단으로 나왔을때 모델이죠 횟수로13년이 넘은 차인데 같은 년식의 다른회사 차량보다 스타일이나 내구성이나 이런것들이 뛰어난것 같고 무난한 세단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나름 이것저것 필요한부분만 조금씩 손들여 가면서 타고 있네요 ^^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처음 차량 뉴 코란도였을때는 운전미숙으로 20년된 엘란트라와 슈퍼티코 한대씩을 하늘나라로 보내버린...기억이.. 그때 저는 다친데 없이 제 차 수리비만 70만원정도 나와서 보헙처리 했던 기억과 그리고 지금의 SM525는 몇년전에 친구에게 차를 빌려줬었는데 술취한 선배 데리러갔다가 그 선배가 뒷자석 쪽문유리를 깨서 그 선배가 수리해 주고 차를 찾으러갔는데 카센타 사장님이 원래는 TG에 달았어야 될 공임포함 8만원상당의 후방감지기..를 카센타 직원의 실수로 모르고 잘못달아서 그냥 지금은 후방카메라와 후방 감지기를 같이 쓰고 있죠 그때 카센타 사장님께서 그러시더군요 "이상하다.. 후방카메라가 있는데 왜 후방감지기를 달라는거지??" 했더랍니다 긴가 민가하면서도 전달이 잘못 됐는지 모르고 작업을 하신거죠 뭐.. 제 복인가요?? ^^* 더는 사고나 이런게 없네요 앞으로도 타는만큼 타 보고 무사고로 탔으면 합니다 여런분들도 안전운전 하시구요 행복하세요^0^
전, 측면 모습입니다 외관 튜닝은 하지않은 순정 상태죠
차량용 무전기 CB를 서랍장에 넣고 앞에는 네비게이션과 오디오 리모컨이 보이네요
네비게이션을 하나 부착하고 순정A/V는 후방카메라를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구요
바로아래는 순정 오디오를 빼고 사제 1단 오디오를 넣었구요
그 아래는 차량용 무전기를 매립했습니당
지붕에는 보드 캐리어가 트렁크에는 차량용 무전기 안테나, 후방카메라, 범퍼에는 어쩌다 공짜로 달은 후방감지기 가 있네요
주로 혼자 많이 타서 심심해서 조수석에 식빵을 태우고 다닙니다 혼자 보다는 낫네요 ㅎㅎ
98년식 SM525V 입니다 지금까지 4대의 차를 바꾸고 지금타고있는 차 입니다 여러차를 타 봤지만 SM의 매력이있더군요
구입후 별다른 튜닝은 하지않았습니다 전체유리막코팅, 썬팅, 내부바닥 장판 교체, 소모품 교환, CB장착, 오디오교체
무선 하이패스 장착, 순정네비에 후방 카메라 장착, 이정도네요 휠도 사제로 바꿨다가 승차감과 연비가너무 차이가나서
다시 순정으로 돌리고..정비는 엔진 타이밍체인, 오토텐션 교체 큰거 하고,,지금까지 여러대의 차를 탔었지만 제일 무난하고
편한 차 인것같습니다 나이에 비해서 잔고장도 많이 없고 실내도 넓고 다른 같은 년식의 차보다 많이조용하고 단점이라면,
밥을 잘먹어서 연비가조금 거시기 한것빼고는 그럭저럭 괜찮네요 ^^ 주로혼자 차를 많이 타다보니 심심하기도 해서 조수석에
식빵도 같이 태우고 다니고 합니다 비가오나 눈이 오나 제 발이 되어주는 제애마가 고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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