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전반적인 경정비를 마친 800cc 경차입니다. 97년식 티코이구요 슈퍼티코 풀옵션이라고 하지요 ^^ <창피합니다.>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저번엔 라세티 경인고속도로 사건이후 !! 회원님들이 많이 알아봐주시는것 같아요 입장휴게소에서 화장실 갔다나왔는데..아이써티,벨로스터dct, 클릭디젤? 님이 제차를 보고계시다가 제가 나오니..죽전휴게소까지 한번 달리실래요? 이러는 거임 아..내차 티콘대 순정인데..왜저러시나.. 자존심이 허락못하여 좋습니다 커피내기 입니다. 출발하자마자..없어지심..눈이 않좋은지..안보이심..너무 허무하여..천천히 가고 있는데..뒤에서 님들이 오심.^^!!!!!!!!!!!!!!!!!!!!!!!!!!!! 창문열고 소리지르심 먼저출발하심 어떻게해요 기름넣고 간댔자나요..전...혼자서 너무 긴장한 나머지 그냥 출발해 버린것 ㅋㅋㅋㅋㅋ 결국 제가 커피 샀습니다 ㅋㅋㅋ 죄송해요 그땐 ^^
요번년도에도..비는 엄청나게 오네요 ^^ 티코..저 물살을 해쳐가려했찌만..결국은 차에서 잠들었어요 ^^
전에타던 na 롤바 티뷰론이네요..이때의 추억은 평생갈듯..와인딩 머신 ㅋ
틈만나면 엔진룸 새차 관리 미친듯이 했었는데..출퇴근에 문제로 인하여 티코를 구입하고 차량 분해후 팔았어요..
아직도 후회가 됩니다...
저뒤에 보이는 유료주차장..30분에 4000원..밥 4000원짜리 먹으러 왔는데..그래서 저따우로 주차해보았어요..
주변상가분들 와서 사진찍고 가시고 웃으시네요 ㅋ
아직은 마음에 들지않은 3기통 헬리오스 엔진입니다..796cc의 배기량으로 미친운전자 수발드느라 골병듭니다 ㅋ
대청댐 와인딩 코스가 그리 좋다길래 여자친구와 함께 가보았습니다..천장을 뚫고나온듯한 착시효과
티코의 활용도는 정말이지 높지 말입니다.
트렁크를 열고 뒷시트 접어서 버너와 그릇기자재 놓고 트렁크자리에 아이스박스 놓고 부엌용도로 사용하니 편하네요
여자친구한테 집이라고 했는데...영상통화하자네요...^^
별내쪽에 있었는데..사패산에서 분노의질주 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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