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청년의 첫차 카렌스2(61)
지난달 차를 구입했덧 영업사원으로부터 포터2 적재함부식관련해서 안내를받고 현대지정공업사에가서 접수를 했습니다.주변에도 상당히 조치를 받았다는걸 알게되었는데요.
개인적인 추측이나 의견은 쓰지않겠습니다. 본사에서 불가판정이 났다고합니다. 이유를 물으니 본사에서 안된다고 했기에 알수없다고합니다.
영업사원은 미안하게 난처해하면서 주재원에게 연락을 해본다고 했습니다.
리콜이라면 안내자체가 의무이지만 리콜은 아니라서 영업사원이 개인적으로 알려주지않았다면 개인돈으로 문짝을 교환할려고했었는데 블루핸즈란데서도 일절 말해주지않고...
과거에도 트라제xg 산타페등등 유사한사례가 많더군요.
이게 자기들만 알고있는 일정기간이 지나면 안된다고 끝났다고합니다. 쉬쉬하면서 기간만 넘기면 끝. 대단합니다.
큰회사라 힘좋군요.
혹시 해결방법 있으시면 도움주실분 조언부탁드립니다
까랭스
제레미몽환
뉴브로엄DO
ysjjangno1
뉴타우너
y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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