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내차소 희귀차량입니다.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hotcar/68284hvvwn

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보기 흔해빠진 오픈카입니다.근데 내차소에는 소개된적이 단한번밖에 없네요. 그래서 희귀차량이라고 낚시좀 했습니다. 죄송합니다.ㅠㅠ 제차는 206cc끝물에 나온모델이라서 열선과크루즈컨트롤이 달렸지만 tcs는 없네요. 그만큼 옵션이 비루합니다. 열선도 안달린 모델도 있더라구요.작년 12월에 델고와서 벌써 7개월 키로수로 9000키로를 탔네요.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데일리카 a6 작년10월에 뽑아서 겨울을 맞이하였습니다. 겨울엔 아우디지라며 눈길에서 정말 뒤찔뻔했네요.그냥 마구마구 스키타고 난리칩니다. 급하게 스노타야 주문했지만 대기자가 많아서 세워만 두던중에 보드는 타러가고싶은데 차는 푸조뿐이고 트렁크에 데크는 안들어가고 결국 친구가 보조석에서 데크 껴안은채로 좌석 뒤로 제낀채로 지산까지 갔습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처음 집에 델고왔을때 입니다. 휠빼곤 저때랑 완전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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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휠도색후 사진입니다. 정말 만족도 대박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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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차장에서 정면샷 겨울이라서 바닥이 많이 더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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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옆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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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했을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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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승이지만 뒤에 좌석이 달려있습니다. 대리불렀을때 뒤에 타봤는데 정상적인 시트포지션에선 안되고 조수석을 앞으로

많이 당겨야 됩니다. 앞 뒤사람 둘다 겁나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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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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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콰트로 믿고 눈길에 설치다가 좆될뻔한후 스노우타이어 낑구러 갔을때 입니다. 근데 스노타야 달고나선 눈이

별로 안왔네요.

제가 오늘 소개시켜드릴차는 206cc입니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린 컨버터블인만큼 그만큼

흔해빠진 차지요 ㅎㅎ.제가 이차를 가져오게 된계기는 처음엔 안중에도 없었던 차인데.

낚시용으로 타던 뉴코란도가 과도한 튜닝으로 인해 낚시다니기 너무 힘들어서 순정과 대차를 시도했지만 맘에 드는 차가 없고 가격차이도 나고해서 우선 판매하게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어떤차를 사는게 좋을까 하면서 별생각없이 경쟁사 엔카에서 이리저리 차를 보던중 우연히 206cc발견..헉 근데 차값이 많이 저렴하네요. 원래 a6말고 카마로를 꿈에 그렸던 저였지만 현실적인

이유에서 카마로를 포기해야 했었기에 이 가격이면 부담없이 탈수 있겠다 싶어서 그날부터 발품 팔아가며 차를 알아봅니다. 초기모델은 옵션도 너무 딸리고 가격차도 얼마 안나서 끝물모델을 알아보다보니 207로 눈이 갑니다. 근데 펠린룩이 당시에는 어찌나 이상해 보이던지 암만봐도 밉상으로 보여서 그냥 206cc로(동호회 활동 하다보니 207펠린룩이 보면볼수록 귀여워 보입니다. 한동안 후회...걍 207로할껄..참고로 207이 좀더 커서 보드데크도 트렁크에 실린다고 하더군요.)

206cc rc라인을 알아봤지만 당시에 매물이 빨간색밖에 안올라오더군요. 코브라시트와 tcs를 포기하고

이놈을 데려오게됐네요. 차량 감가가 커서 저렴하게 오픈 에어링을 즐기기엔 이만한 차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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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카매장 특종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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