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차하고 찍어봤습니다.(27)
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넓고 힘 좋고 조용한 차와 조금 좁고 많이 힘 없고 달릴수록 시끄러운 차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회사가 보수적이라 회사 옮기고(현재 3번째 회사) NSM5 막 나온 것을 타고가니 지사장님보다 좋은차 탄다고 말이 나오고 의전용 차량으로 다수 참여를 했었네요. 그러다 나중에 SUV로 바꾸니 아무말이 없네요. 참 보수적인 회사네요. 을x훈련 중 새벽에 눈 붙일데가 없어서 뒷자리 펴고 그냥 거기서 잤네요. 참고로 전 181cm 딱 맞는 사이즈. 날씨만 맞으면 텐트도 필요 없을 것 같네요. 스파크 타고 갔더니 주식해서 벌어가지고 스포츠카를 샀네... 딴사람은 차를 반으로 잘랐네라고 하시더군요. 지금은 주말부부라 나눠서 탑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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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까인생
티몽이
거친혀놀림
건대토마토
빠람빠람빠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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