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다른 머스탱 GT 모델들은 있습니다~
하지만 페이스리프트된 2013 머스탱 GT는 제가 처음으로 직수입했습니다~ㅎㅎ
스펙은
5000cc V8 420마력 54토크
0~100km 4.6초,
0~200km 12.4초
4인승 컨버터블 오토 모델입니다.
직수비용은 등록비까지 하면 8500만원정도 들어간거같네요 ;;
저는 머스탱만 현재 3대째 갈아타고있습니다. 다른 모델들을 타다가 4인승 오픈카를 타고 싶어서 다른 모델들은
좀 심심해서 디자인면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머스탱으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전 10년식 머스탱 모델은
V6 모델이라 디자인은 마음에 들지만 성능적으로 몬가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cc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는 마력
거기에 놀이기구를 타는 듯한 서스팬션-_-;;.... 이런 성능적인 면에서 참 아쉽고 안타까웠지만 V6의 머스탱과 V8에 머스탱GT는
성능적인면에서는 엄청난 개선과 향상이 되었습니다. 코너에서도 몸에 미동초자 거의 없는 완벽한 서스펜션에
마력과 토크를 이겨낼 브래이크 시스템 이것이 완벽했습니다. 차를 한번 소개해 볼게요~ ㅎ
일단 머스탱 오너분들 아니면 전혀 페이스리프트가 뭐가된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ㅋㅋ 제주변인들도 차를 바꿨다고 하는데
색상만 바뀐줄알고 전혀 몰르더라구요~ 일단 앞에 그릴쪽이 기존에는 완만함이 있었다면 더 굴곡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본넷에 이런식으로 콧구멍이 생겼죠 ㅋㅋ
잘생기고 우락한 측면샷입니다.
이제부터 조명샷인데요 여기서부터가 확연한 페이스리프트가 보입니다. 이런식으로 테일램프로 상당히 미래적(?)
인 모습으로 변형됐습니다.
야간에는 6개의 네모만 어둠을 달리고 잇는것이죠 ㅎㅎ
라이트도 hid램프로 변행되었으며 BMW의 이글아이 Audi의 눈썹을 의식했는지 옆에 =의 라이트는 낮에도 항시 켜져있네요
그릴에 안개등은 GT고유의 형태입니다. 그릴에 2개가 없다면 V6라고 보시면 될겁니다
그리고 13년만에 자랑인 땅바닥에 말 라이트!! 문이 열고 닫으면 이런식으로 바닥에 말모양에 그림이 생깁니다.
원인은 사이드미러 조명쪽에서 나오게 됩니다. 나름 멋지고 혁식전인 기술입니다(저런거 할바에 사이드미러 좀 접히게 해주지ㅜㅜ)
*참고로 머스탱 사이드미러는 수동이나 자동으로도 접히지 않습니다. 부러질지언정 굽히지 않는 자존심이죠
답답한 모자를 벗어버린 모습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장마철이라는거.. 컨버에 매력은 비오는 날 천막에 앉아있는
느낌에 효과를 줍니다. 비소리가 크게 들려 분위기가 좋아요~ ㅋ
계기판 입니다. 18.6L/100km ㅋㅋ 썩을 기름이죠? 지나가는 사람중에 한분이 기름탱이다 하고 계시는 분도 있어요 ㅎㅎ
8기통에 우람한 엔진룸~ 머스탱모델중 엔진커버가 있는 ㅋㅋㅋ
뭐 차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미국 전통에 허접한 인테리어 ㅋ 제차지만 인테리어 하나는 진짜
디자인보다도 누르기 수단인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19인치 순정휠입니다~
현재 머스탱 동호회에 있지만 혹시 다른 스포츠카 동호회나 타회사들이 여러 모여있는 동호회가있다면
초대부탁드려요~ 다른 차들과 한번 라이딩 해보고 싶네요~
다크돌핀
서울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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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카렝이
슈렉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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