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간단히? 잘나가는 쿠페 M3, 편안한 세단 K7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작년에 M3 처음 뽑고 썬팅마치고 밤에 집에 가는중 1차로에서 조용히 달리는데 뒤에서 불량배3인방이 출동! 2차선으로 양보하니 350억원정도 튜닝된 젠쿱,투스카니,아반테 무리가 날 둘러싸네요... 달려보자고 양쪽에서 푸슝푸슝 난리치시는데 오늘 태어난 신생아라 M버튼은 커녕 악셀도 제대로 못밟으니 푸슝푸슝 어택땅 5만번 울리시더니 그냥 가셨더라는... 그 뒤론 못뵈었네요 ㅠ
이건 M3 사기전에 타던 A5입니다. 2.0치고 어느 상황에서든 잘달려주던 아이입니다.
괜히 콰트로콰트로 하는게 아니더라구요~ 디자인은 지금봐도 M3보다 낫다는;;
예전에 앞머드가드? 교환하러 쎈타에서 하부 들어봤는데 깔끔하네요.
TR? ㅡ.ㅡ?
세차 후 찍은 사진들... 저 후렌다가 넘 맘에 듭니다 ㅎㅎ
옆라인이 정말 예뻐용~
계기판...
예전에 올렸던 영상의 주인공 C63AMG... 특전사와 하얀양이네여;; 카리스마 차이가 너무 큼... ㅠ
얼마전 출고한 K7 3.0GDI... 이렇게 보니 눈매가 쌉싸름하네요...
출퇴근용으로 얼마전 K7을 뽑아서 타고 다닙니다.
M3타다 K7타면 정말 편안하고 안락하네요
직분사 개발되어 잘달리는듯 하지만...!!! 엔진뻥마력 그만올리고
브레이크 마력좀 올려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ㅠ
가끔씩 브레이크 밟을때마다 M3 보다 더한 아찔함을 느끼네요 ㅠ
글을 뭘 써야할지... 흠...
뭐 연비는 밑에 쓴듯이 M3는 잘타야 300키로타고 K7은 500탑니다. 연비와 편안함의 달인 K7!
제가 궁금한점이 있는데 그건 시배목에 글올릴께요.
궁금한거 댓글 달아주시면 나름 성심껏 답변해 드릴께요.
다들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옹알이옹알이
MAS16
오비타짜
띵운동다
날아라태권브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