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시골 머슴 밥상이네요(4)
여야할거 없이 해먹는 정치인은 있더라.
시장이 되고 나서 본인 와이프네 회사의 매출이 몇배가 는다던지, 또다른 시장은 자기땅이 공시지가가 천정부지로 솓는다는지, 또 어떤 지역단체장은 기업 브로커를 자청해서 사익을 챙긴다는지...
여야할거 없더라.
하지만,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원들 전부가 나라를 팔아서라도 자기들 주머니를 채우려고 눈이 뻘건 애들이 그득그득한 집단은 못 뽑아주겠다.
탄핵을 당한 대통령은 정신이 반쯤 나간 상태로 여기저기 끌려다니고, 윤어게인을 외치며 아직도 현대통령을 위협하려는 저들을 난 도저히 0.1%의 표라도 주고 싶지가 않다.
생각해보라. 이제 더 먹을게 많아진 우리나라의 살림을 저들에게 맡겼을때 어떤 일이 벌어질까.... 코스피 2천시대에도 어떻게든 곳간을 지들끼리 파먹으려는 인간들인데 이제 1만시대인 우리나라에게 다시 저들이 고개를 쳐들고 다니게 된다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자게잇힝
Alphax
젖은눈슬픈새
개보리냥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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