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찍기 좋은 날씨(16)
고등학생시절부터 30대 결혼 전까지
취미밴드에서 기타를 쳤었습니다.
결혼 후에는 모두 그만두고 기타랑 이펙터 모두 처분(?) 했습니다.
이제 50 바라보고있는데...
음악을 다시 해 보고 싶어서 기타를 샀습니다.
당연히 예전같지 않네요 ㅎㅎㅎㅎ 손가락이 왜 이럴까요...
그런데... 요즈음 음악 듣다보니
기타도 좋지만 보컬들이 노래부를때의 감정(?) 같은게 느껴지며 악기를 통해서보다 노래를 직접 해 보는게 어떨까...하는 뜬금없는 생각이 드네요...
와이프한테 슬쩍 얘기하니 노래방이나 한번 다녀오라네요 ㅎㅎㅎ
밴드는 했어도 노래는 정말 못하는데...
지금이라도 한번 배워보고싶은 생각이드네요...
그런데... 학원가면 연예인 지망생 어린친구들만있겠죠?? ㅜㅜ
천마대룡검
대파는뚠뚠
김자기a
인정하고웃자
JIGSAW
아침마다소똥냄새
LANIGI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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