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신문고 불법주정차 신고 실망스러운데요(3)
작년까진 좀 덜 했는데 물건살때나
자꾸 아버님이라는 소리를 듣는데
뭐 그런얘기 들을 나이는 된거같은데
정신연령은 10살인데 몸은 50이라
그 얘기 들을때마다
정신과 육체가 어긋나는 느낌이 드닙다요
가급적 형님이라 불러주십시요
작년까진 좀 덜 했는데 물건살때나
자꾸 아버님이라는 소리를 듣는데
뭐 그런얘기 들을 나이는 된거같은데
정신연령은 10살인데 몸은 50이라
그 얘기 들을때마다
정신과 육체가 어긋나는 느낌이 드닙다요
가급적 형님이라 불러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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