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에 물어보앗다2(1)
와이프랑 일주일째 대화단절이라 애들재우고 맥주 뚱땡이하나 먹고 담배피러나왔는데요. 글쎄..
어느 초등 4학년쯤 되는 아이가 술이 완전 취해서 갈지자로 걷는 엄마 부축하면서.. '엄마 이리로가야해ㅜㅜ' 하면서 집으로 가더라구요. 그래서 맘속으로 애가 참 착하구나 했어요.
근데 말이죠..
그아이 왼쪽 발에 통깁스를 하고 있더라구요.
참 착한 아이구나..
안녕히들 주무십셔
와이프랑 일주일째 대화단절이라 애들재우고 맥주 뚱땡이하나 먹고 담배피러나왔는데요. 글쎄..
어느 초등 4학년쯤 되는 아이가 술이 완전 취해서 갈지자로 걷는 엄마 부축하면서.. '엄마 이리로가야해ㅜㅜ' 하면서 집으로 가더라구요. 그래서 맘속으로 애가 참 착하구나 했어요.
근데 말이죠..
그아이 왼쪽 발에 통깁스를 하고 있더라구요.
참 착한 아이구나..
안녕히들 주무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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