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 형님들 잘들 지내시죠!!저두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8)
45살 아저씨입니다!
미혼입니다!
사람들이 그더라고요.
나이 먹으면 털털해진데요!
나이 먹으면 지저분해진데요!
귀찮아져서 깔끔한거 잘 안한데요!!
그런데요.
저는요
나이가 더 먹어갈 수 록
시간이 더 흐를 수 록
결벽증이 더 심해지는데요!!
이거 왜 그럴까요??
형님들!!
누님들도 그러한가요??
제가 45년 인생 살아보니까요
남자이든
여자이든
10명중에 7~8명은
좋은 말로 털털한거 같더라고요!!
극 소수만 깔끔 떠는거 같더라고요!
형님들! 누님들은 어떠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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