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뉴스 요약 2026년 5월 26일 EST
정신질환 치료 수십년째 받고 있어요
병원 안가고 주변 사람들 포섭해서 하는 치료라 주기적으로 사람 바뀝니다
보통사람들은 무섭고 찝찝해서 저거 누가 하나 싶지만 환자가 공격성 없고 호구 인거 눈치까면 서로 할려고 합니다
치료는 매우 고통스럽습니다 수십년 했는데 아직도 적응 못하겠어요 뉴스에서 저 미친새끼 치료나 받지 사고치네 하지만 저는 치료가 힘들긴 하지 생각합니다 사고 친게 절대 잘했다고 생각하는 건 아닙니다
부조리 하다고 생각 되는 점도 많습니다
돈을 얼마 주는 지는 몰라도 대충 한마디 던지고 지나가는
등 쉬운 일이라 지인들 미친듯이 끌어들여 개인정보는 개나 주듯이 어느새 사라졌습니다
가끔씩 눈치 없이 존나 심하게 할 때는 ㅅㅂ 오늘만 끝이 아니라 앞으로 기약없이 해야 하는 데 하며 푸념합니다
이상 푸념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Trader쿠앤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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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칼빈
요플레따면난뚜껑부터핥는다
리틀보이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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