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에 대전 현충원에 같이 제 22보병사단 53연대 3대대 작전과 근무 했던 분들 뵈러왔는데.
저 예전에 아는 찌찌누나 성취향 듣고 대박 놀랐자나우~
남자가 자기 얼굴에 부랄로 숨막히게 하는게
로망이랬어우@_@키키킼
연애 두번 해본 누나였어가지고
제가 따끔하게, 연애초반에는 그런것도 좋을테지만,
연애중기만 되어도 호르몬 때문에
꼬추 냄새극혐할꺼라고 말이주@_@히히힣
내가 해줄까 했더니 전 못생겨서 싫대우~
지금도 취향인지는 연락안해소 잘 몰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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