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보러 왔는데(22)
바야흐로 국개 선거때니깐 (문통시절때)
울 촌 백화점도 있는시골인데요 홈플 장평사거리
횡단보도 길건너고 지나는 차량들에게 기호판
흔들고 인사하는 선거 운동원들 5명이서 춤추고 인사하고
여튼 울 촌아 다크쵸콜렛(닥쵸) 늘 스울가는 버스에
타면 딱붙는 스판청바지에 단화 검은부츠 신고
늘 자주 봅에 올렸기에
운동원 여성츠자중 한명이 그 청바지핏과 부츠라
여튼 울 촌아 닥쵸란 느낌상 느낌이 와서리
신호받아 대기중인데 선거운동원이 인사하길래
"헤이 ㅡ 닥쵸 닥쵸 헤이 ㅡ 닥쵸"
내가 발음이 안좋은지 (닥쳐 )라고 소리치는걸로 들려서리
운동원들이 쫄아서 음악에 율동하다 멈추고 어쩔줄
모르더라구요
난 울 촌아 다크쵸클렛 (닥쵸)인가 알아서
아주 반가운투로 "헤이 닥쵸 ㅡ닥쵸 헤이 ㅡ"닥쵸 한거 뿐인뎅
운동원들은 내가 지지하지 않는당 후보 선거운동한다
테클걸고 (닥쳐)라 들었다 아임미까,,,,,,,,,,,,,,

닉네임계속중복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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